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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마트폰은 해외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됐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그냥 카메라 달린 휴대 전화일 뿐이기에 스마트폰 하나로 똑똑한 여행자가 될 수 있도록 해외여행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11가지를 알아보자.





seatguru

'Seat Guru'는 '트립어드바이저'라는 전 세계 여행정보 사이트에서 만든 어플이다. 'Guru'라는 뜻은 전문가라는 의미로 전 세계 모든 항공기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어 항공권 예약 전후에 내가 앉을 좌석에 대한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어플이다. 특히 어떤 좌석이 좋은 자리인지 보기 좋게 색깔로 구별해 놓았다.

 just touch it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작했던 손가락 가이드 'Touch It Paper'의 애플리케이션 버전이다. 해외 현지의 다양한 위급 사항시 픽토그램을 손으로 가르쳐 보여줌으로써 의사소통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해외 안전 여행

'해외 안전 여행'은 외교부에서 만든 어플로서 해외여행 중 사건, 사고 발생 시 상황별로 대응 요령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각 상황에 맞춰 바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비상연락처가 연결되어 있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내려 받아야 하는 필수 어플이다.

질병 관리 본부 mini

'질병 관리 본부 mini'는 국내 및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주요 감염병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여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 관리할 수 있게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이다. 더불어 해외여행 시 필요한 국가별 예방 접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출국 전에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스마트 환율

외환 은행에서 만든 '스마트 환율'은 현재 환율 정보 조회 및 필요한 환전 금액을 계산기를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이버환전을 통해 간편하게 환전도 할 수 있죠. 해외여행 전 스마트한 환전이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어플이다.

야후 날씨

깔끔하면서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정확한 데이터로 많은 여행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날씨 어플이다. 여행 전 혹은 여행지에서 날씨를 확인하기에 최적의 어플이다.

google maps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지도 어플 '구글맵' 각 나라의 대중교통 이용 방법 및 차로 이동 시 내비게이션의 역할까지 가능하며 여행지의 지도를 미리 저장할 수 있어 통신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글로벌 회화

해외 여행 시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의사소통이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글로벌 회화' 어플은 상황별로 간단하게 정리하여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해외여행을 준비하면서 필요한 회화를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교재이다.

genie talk

영어 울렁증이 심하다면 지니톡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여행에서 많이 사용하는 27만여 개의 단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해외여행에 최적화된 어플이다.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구글 번역보다 성능이 훨씬 탁월하다고 한다.

출입국카드 : 해외여행 출입국 신고서

해외여행 시 당황하지 않고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전 세계 50여개국의 출입국 신고서 예제가 포함된 어플이다.

인천공항 가이드

마지막으로 인천공항 서비스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인천공항 가이드' 어플이다. 항공기 운항 스케줄 정보부터 공항 내 시설물 및 길 찾기 기능, 입출국 절차와 같은 여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까지 제공하는 똑똑한 어플이다.




Written by 트래블메이트 명랑여행연구소 [2014.11.2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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